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원자력공단이 방폐물 1단계 처분시설 준공식을 8월 21일 개막 되는 '실크로드2015년' 국제행사와 병행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세계적인 문화행사에 찬물을 뿌린다는 것. 공단이 국제행사인 '실크로드2015년' 행사에 맞추는 것은 소위 '높은 분'을 많이 초청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지안(集安)시에서 버스 사고로 사망한 공무원 시신 10구가 6일 오후 1시경 인천공항으로 들어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