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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는 "정부가 주민과 다수 국민, 주변 국가 반대를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끝내 사드 배치를 강행한다면 엄청난 사회적 소모와 희생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 "지역경제를 파탄 내는 사드 성주배치를 결사적으로 반대한다.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절대적으로 막아낼 것"
김관용 경북지사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대통령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적극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하지만 경북도 일선 시군의 반응은 다소 신중하다. 민간공항이 경북에 들어서는 것은 일단 환영할 일이지만 군 공항까지 같이 이전한다면 해당 시·군의 찬·반 의견이 갈릴 수 있다.
참석자들은 "칠곡군은 지난 56년 동안 미군부대 주둔으로 지역 개발에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 사드가 배치되면 칠곡 개발은 가로막힌다"고 반발했다.
세 도시 모두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지역이면서,'산업의 해오름'이라는 점,경제 재도약 '해오름'되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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