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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관리공단은 12일 경상감영공원을 찾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금융과 불량식품 사기에 관한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대구시설공단과 대구근대역사관, 대구중부경찰서 3개 기관의 업무협조를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날 오후2시부터 3시까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대구근대역사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대구중부경찰서 지능 범죄수사팀의 강의로 진행됐다.
자주 발생하는 노인대상 범죄 소개, 금융사기의 수법과 대응방법, 허위광고에 의한 상품의 고가판매 등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대응방법으로 교육했다.
교육 후에는 간단한 간식과 기념품을 지급하고 대구의 역사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대구근대역사관 특별투어 시간을 가져 참여한 60여명의 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경상감영공원을 자주 찾는 어르신들을 위해 범죄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 생활, 자산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의 맞춤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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