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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2천여명은 중구 동성로 2.28중앙공원 옆 도로에서 시국대회를 열었다. 경주, 포항에도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시위가 이어졌다.
"최순실씨 관련 사건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실망과 염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제 20대 총선 새누리당 당선인 대회에 특별 강연을 통해 여당엔 친박,야당엔 친노 세력의 권력 다툼 양상을 모두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최 씨는 지난달 31일 박근혜정부 비선실세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긴급체포돼 1일 새벽 2시쯤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조 대장은 30일 오후 4시57분쯤 성인봉에서 안평전으로 이어지는 등산 하산로 방향 2㎞ 지점 관무봉 절벽 50여m 아래에서 발견됐다.
최씨 측 변호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검찰 수사팀과 소환 일정 등에 대해 연락하고 있다. 수사 담당자에게 하루 정도 몸을 추스릴 시간적 여유를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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