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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현장을 지휘하는 나롱싹 오솟따나꼰 전 치앙라이 지사는 "외국인 다이버 13명과 태국인 다이버 5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10시 구조작업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나롱싹 전 지사는 "소년들이 1인당 2명의 다이버와 함께 차례로 동굴을 빠져나올 것"이라며 "이르면 오늘 밤 9시부터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방 안에는 5만 원권 6000장, 무려 현금 3억 원이 들어있었다. 깜짝 놀란 A씨는 동촌지구대를 찾아가 거액이 든 돈 가방과 함께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대장암뿐 아니라 대장용종 유무까지 동시에 진단할 수 있어 내시경검사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은 대구시 달서구에 소재한 올스바이오메드(주)에 기술이전되어, 연내로 임상적용 연구를 한 뒤 이르면 내년초부터 대량 생산 예정이다.
이번 집중호우로 태양광 발전설비 6천㎡(전체시설의 4분의 1)가 붕괴해 토사가 도로를 덮쳤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전봇대 1개와 소나무 1그루가 파손되는 등 0.1ha의 피해를 냈다.
이들 적발 업체 중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하지 않고 조업한 7곳의 대표자는 피의자 신문을 거쳐 검찰에 송치되어 3백만 원 이하의 벌금과 함께 행정처분의 조치명령을 받게 된다. 나머지 21곳은 위반내용에 따라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및 개선명령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지난 3일 밤 포항 동남동쪽 부근 해상에 위치했던 태풍 '쁘라삐룬'은 4일 현재 동해 바다를 통과하고 있으며 오후 9시경 독도 동북동쪽 약 510km 해상으로 완전히 빠져나갈 예정이다.중부내륙과 경북 지역은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태풍 '마리아'가 '쁘라삐룬'의 뒤를 이어 북상 중이다. 8호 태풍 '마리아'는 괌 주변에서 발생해 북서진하며 오키나와 남부까지 진출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3일 밤 8시 동해남부바다에 태풍경보를 발령하고 해안지대 접근을 금지하는 한편 선박대피나 농수산물 보호행위 등 위험한 행동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지역을 비롯 대구경북지역에는 3일 오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으며 일부지역은 침수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이 학교 남학생 6명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호우로 경북지역에는 1명이 사망했다. 봉화 소천 31번국도 낙석으로 차량 조수석 탑승자(58년생 남성)가 병원치료중 사망했다. 국도31호선 도로확장공사 구간이다. 경찰은 안전사고로 인지하고 조사 중이다. 또 사유시설은 3개 군(의성, 청송, 성주)에서 피해를 입었다. 침수 16.2ha(벼 5.0, 양배추 6, 참외 5.2), 매몰 0.1(벼)이며 의성 5.0ha(벼), 청송 6.0ha(양배추), 성주 5.3ha(참외 5.2, 벼 0.1)이다. 2일 오후 6시 현재 경북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성주군134.1mm 영주151.4mm, 예천134.9mm, 구미126.7mm, 의성 125.2mm이다. 특히 안동 풍천 190.0mm, 영주 풍기 191.5mm , 의성 구천 194.5mm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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