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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구지법 의성지원은 강 전 군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6년과 벌금 2억원, 추징금 1억 8590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강 전 군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청송에서 풍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 사업자 조모씨로부터 20여차례에 걸쳐 2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시군구별로는 229개 시군구 중 경북 군위군이 무려 647.5명을 기록하며 가장 높았고, 경북 의성군이 616.9명으로 두 번째로 높았다. 경북은 노령화지수 상위 1, 2위를 기록한 이 두지역을 포함해 청도(523.2명), 청송(467.7명), 영양(427.8명), 영덕(425.2명) 등 총 6곳이 상위 15개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 허가를 받아 전국 경찰관서에 보관된 총기는 13만3천390정이다. 이 가운데 6천371정은 경찰 담당자 심사를 거쳐 유해 조수 퇴치 등 목적으로 입출고해 사용할 수 있는 상태다.
대구 칠성교 인근 신천동로가 27일 오전 6시30분 침수됐다. 이날 오전 4시30분 대구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전날부터 148mm의 많은 비가 내린 여파다. 대구와 경북 일대에 26일 오전부터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경주에서 주택 6채가 침수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11시 현재 강수량은 대구 127.5㎜, 영천 94㎜, 포항 66.9㎜ 등 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기록은 경주 외동 273.0㎜, 경주 토함산 179.0㎜, 경산 126.0㎜ 등이다. 대구기상지청은 27일까지 강수량은 경북 북부 50~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27일 대구에 내린 집중호우로 신천동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는 등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황수경 통계청장이 갑자기 경질되며 통계청의 독립성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소득주도성장의 정책 효과와는 어긋나는 통계 수치가 발표된 뒤 인사가 단행된 점은 사실상 정부 정책을 뒷받침할 ‘맞춤형’ 통계 생산을 주문한 것이란 오해를 살 수도 있다.
26일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강수량은 대구 127.5㎜, 영천 94㎜, 포항 66.9㎜ 등 이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오후 6시 경북 청도, 경주의 호우경보와 대구·경북 포항,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 대구기상지청은 27일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는 30∼80㎜, 경북 북부는 50∼15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 "26일과 27일 사이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0~150mm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 교육감은 제7회 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 경력 사항에 '제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새누리당)'이라는 내용이 적힌 10만여부를 인쇄해 우편으로 발송한 혐의다.한편 현행 지방교육자치법에는 교육감 후보자의 경우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특정 정당으로부터 지지받고 있음을 알리지 못하도록 규정돼 있다.
한반도를 지나고 있는 19호 태풍 솔릭이 24일 오전 9시 기준 강원도 강릉까지 이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중 태풍이 강원도를 지나 동해상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측했다. 솔릭이 예상보다 빠르게 지나가면서 낮 12시를 전후해서는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대구는 전날 9시 태풍주의보가 발효됐지만 24일 오전 6시까지 강수량은 18mm에 그쳤다. 앞서 수일간 우려됐던 만큼 강력한 바람이 불지는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이 청송사과유통공사 임직원으로부터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동수(69) 전 청송군수에 대해 징역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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