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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역시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추가 발생이 없는 날이 대구에서 닷새째, 경북에서 엿새째다. 지난 2월 29일 대구에서만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1명이 폭증하던 때를 떠올리기 힘들 정도의 반전이다.
우선 대구시는 행정명령을 통해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과 공공시설에서 마스크 쓰기를 의무화한다. 1주일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수업이 시작되는 5월 13일부터 시행되고, 어길 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행정명령 거부로 처벌받을 수 있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없다. 지난 3일 추가 4명 발생했으나 이후 늘어난 확진자는 없다. 경북도 역시 이날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혀 전체 확진자는 1324명에 머물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희진 영덕군수)는 중앙방역대책본부 결정에 따라 5월 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한다.
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6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경북은 경산에서 1명 추가 발생해 누계 1324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신규 4건 중 1건은 해외유입 건으로 국외(영국)에서 4월 19일 입국당시 시행한 검역 검사에서는 음성이였으나 14일간의 자가격리 종료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다.나머지 3건은 모두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2명이다. 사흘 연속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경북도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전일과 동일한 누계 1323명을 기록했다.
‘사망설’에 휩싸였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일 만에 공개활동을 재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 위원장이 공개 행보에 나선 것은 지난달 11일 평양의 노동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한 이후 처음이다.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2명으로, 이틀 연속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예천에서 추가 1명이 늘어나 누계 1323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와 경북이 동시에 추가 확진자 0명을 기록한 사례는 처음이다. 대구시는 4월 10일, 경북도는 4월 21일에 각각 처음으로 추가 확진자가 0명이었다. 하지만 한 지자체가 0명을 기록해도 다른 지자체에선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 감염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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