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지 않고 있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없다. 지난 3일 추가 4명 발생했으나 이후 늘어난 확진자는 없다.
확진자가 더 늘어나지 않으면서 대구 코로나19 전체 확진자 수는 이틀 동안 계속 6856명을 유지하고 있다.
확진자 중 한사랑요양병원에서 감염됐던 90대 여성 두 명이 숨져 코로나19로 숨진 지역 사망자는 모두 172명으로 늘었다.
경북도 역시 이날 추가 확진자가 없다고 밝혀 전체 확진자는 1324명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