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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9명이다. 특히 21일 연속 신규 지역감염 미발생이다. 경북지역은 1명 늘어 누계 1,354명이다.
경북과 대구가 정성과 힘을 결집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성공을 위해 군위군민 막판 설득에 나섰다.이날 긴급회의에는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고우현 대구경북 주요 기관․단체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는 23일 군위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통합신공항 이전 성공을 위한 대승적 결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도의회 의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대구경북 주요 민관 기관단체장 26명이 참석해 통합신공항은 공동후보지로 결정해 줄 것을 호소했다.
공무원 대표 단체인 대구시・경북도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통합신공항의 경제적 효과, 그에 따른 시도민 삶의 질 향상 기회를 외면할 수 없기에, 통합신공항이 유치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고 강조하였다.
원자력노조연대 측은 “정부가 원자력 노동자들의 60여년간의 희생으로 이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기술력과 관련 산업을 국민적 공감대도 없이 폐기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3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937명이다. 지역감염 6,881명, 해외유입 56명이다. 경북지역도 신규 미발생으로 누계 1,353명을 유지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37명이다. 경북지역은 신규 미발생으로 누계 1,353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수성구 거주자로 18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하여 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21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경북도는 22일 다시뛰자경북, 범도민 추진위원회 현장 간담회를 열고 군위군의 협조를 요청하고, 23일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실국장,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군위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상황을 설명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명이 증가한 총 6,936명이다. 경북지역은 1명 발생해 누계 1353명으로늘었다. 대구경북 신규확진자 3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난 2015년 7월 22일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도산면 동부리에 호국영웅 이일영 공군 중위 공원을 개원하였고, 그 일대에 ‘이일영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지정하여 故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고 있다.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군위군을 대구로 편입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군위군이 31일까지 국방부에 공동 후보지로 ‘의성군 비안면, 군위군 소보면’을 신청하지 않으면 통합신공항 사업이 무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국방부는 지난 3일 단독 후보지인 ‘군위군 우보면’에 부적합 결정을 내렸다. 공동 후보지 적합 여부 판단은 이달말까지 미뤘다.두 단체장은 군위에 민간공항 터미널과 영외 군 관사를 짓는 등 구체적인 혜택도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달 말까지 군위에 머물며 막판 설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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