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명이 증가한 총 6,937명이다. 경북지역은 신규 미발생으로 누계 1,353명을 유지했다.
대구 확진자는 해외유입 1명이다.수성구 거주자로 18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하여 격리 중 시행한 검사에서 21일 확진 판정되어 대구의료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 대구 격리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9명이다. 이들은 전국 3개 병원에 18명, 생활치료센터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827명(병원 3,784, 생활치료센터 2,846, 자가 197)으로 전체 확진자 중 97.1%(전국 91.5%)이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8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