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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도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감염 4명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예천 2명, 포항 1명, 영주 1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디.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1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3,041명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함에 따라 이 제품은 국내에서 접종이 이뤄지는 1호 백신이 됐다.우선 오는 26일 접종을 시작한다는 목표 하에 19일까지는 접종대상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8,44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국내 1명(안동)발생했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 14,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43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국내 2명 발생했다.포항 1명, 안동 1명이다.
경북도는 일명 ‘의성 쓰레기 산’으로 알려진 약 20만톤 가량의 불법폐기물을 1년 8개월 만에 모두 처리했다고 9일 밝혔다. 단차가 심한 지형의 특성과 오랜 시간에 걸친 압축으로 인해, 당초 예상치인 19만2천톤보다 1만6천여톤이 증가한 총 20만8천톤의 불법폐기물이 처리됐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행정대집행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선별시설 등을 설치해 성상별로 선별․가공 작업을 거쳤으며 시멘트 보조연료로 9만5천톤, 순환토사 등으로 5만2천톤을 재활용하고 소각 2만1천톤, 매립 4만톤으로 20만8천톤의 폐기물을 총 282억의 비용을 들여 처리했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42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92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5명(국내4, 해외유입1)발생했다.
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늘었다. 이는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한 것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8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6명(국내5, 해외유입1)발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5일 2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도내 대학생들을 대표하고 있는 신임 총학생회장 및 대의원 의장과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영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날 간담회는 이 도지사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지역의 대학생들의 고충을 듣고 소통을 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마련되었다.주로 논의 된 내용으로는 △청년정책 현장소통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 운영 △청년정책 수립과 운영의 청년참여 확대 △대학 축제 등 청년관련 활동에 대한 유기적 협력 △취업‧창업 등 청년 진로에 대한 멘토링 지원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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