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대구 신규 확진 16명 총 8,436명...경북 2명 발생

자료사진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 14, 해외유입 2)으로 총확진자 수는 8,43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0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69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국내 2명 발생했다.포항 1명, 안동 1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되었고, 안동시에서는 안동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036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6명 중 북구 일가족 관련으로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와 접촉한 동거가족 2명과 지인 1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2월 3일 첫 확진자 발생 총 누적 확진자는 15명이다.


동구 체육시설 이용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5명이 확진됐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받은 3명, 해외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2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118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3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8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205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누적 사망자는 206명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