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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0, 해외유입 3)으로 총확진자 수는 8,44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2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5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국내 1명(안동)발생했다.
안동시에서 서울한양대병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가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3,03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3명 중 북구 사무실 관련 확진자와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로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여 현재까지 총 확진자는 24명이다.
북구 일가족 관련 추가 확진자는 3명이며, n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의 접촉자이다.2월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총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으로 4명이 확진됐으며, 해외 입국자 3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으로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53명으로, 지역 내 7개 병원에 125명이, 지역내외 생활치료센터에 2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217명이다.
이날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누적사망자는 20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