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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자산운용사 등 금융권 관계자를 대상으로 민간투자활성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은 이젠 한강의 기적을 넘어서야 한다.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와 자원을 넘어서 지방에 숨겨진 좋은 투자 기회가 많다”며 “특히, 우리 경북은 투자할 곳이 많고 빼어난 자연환경과 바다 등 투자와 개발할 곳이 많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경북이 민간 투자를 2026년까지 10조 투자를 받을 계획인데, 오늘 오신 분들 꼭 관심 갖고 경북에 투자하면 사업을 성공시켜서 투자금 회수는 물론 더 많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언급했다.
전세계적으로 아동·청소년 위주 백일해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1일 경북도 관내 교육시설에서 4명의 백일해 확진자가 발생했다. ※ 국내현황: 2023년 11명 → 2024년 4월 24일(수)기준 365명, 전년 동기간 대비 33.2배 증가
전국 누에 사육 농가의 63%*을 차지하는 ‘양잠 1번지’ 경상북도가 축소되고 있는 양잠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누에고치의 실크단백질로 뼈 건강 기능성 음료 개발에 나선다. * 누에사육농가 현황 : 경북 261호, 전국 413호(농림축산식품부, 2022)
.최근 4월 28일 두릅 채취 중 70대(여) 길 잃음 사고, 4월 30일 청도군 청도읍 60대(여)가 산나물 채취 중 경사지에서 추락한 사고가 있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일 포항에 있는 철강설비업체 ㈜플랜텍 (구 포스코플랜텍·대표 김복태)으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탄산가스 발생기 1대를 기증받았다. 작물은 햇빛을 이용해 이산화탄소와 물을 재료로 탄수화물을 만드는 광합성 작용을 통해 생장하는데, 겨울철 밀폐된 온실에서는 광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 농도가 대기 중의 농도보다 낮아진다.
이로써 경북은 2019년 포항 ‘배터리 리사이클링’, 2020년 안동 ‘산업용 헴프’, 2021년 김천 ‘스마트 그린물류’, 2022년 경산 ‘전기차 무선 충전’에 이어 전국 최다인 5번째 규제자유특구가 출범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와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포스텍 의대와 안동대 국립의대는 필요하다”며,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과 함께 열악한 지역의료 현실을 바로 잡아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바이오 인프라를 두루 활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지시간 1일과 2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된 ‘SMR & Advanced Reactor 2024’ 콘퍼런스에 참여했다. 행사에는 북미지역 주요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및 단체,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SMR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일과 삶을 균형있게, 주 4.5일제 시행 논의를 위한’ 청송군 산하 기관단체 상생 간담회에서는 현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과 함께 최근 국내 기업들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근로시간 단축 사례들을 소개하고, 근로여건과 근무환경 등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각 기관단체의 4.5일제 시행 방안을 논의하였다.
올해는 축제 총감독제를 시행, 신현식 총감독을 선임하고 테마파크형 축제를 콘셉트로 색동놀이, 연희난장, 안동놀이, 대동놀이 4개 테마 대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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