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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배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장은 “저출생 위기는 국가적으로 직면해 있는 사회적 문제인 만큼, 저출생과의 전쟁이 선포된 경상북도에 도움을 보태고자 자문위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경북해외자문위원들이 해외 다양한 국가들의 저출생 정책을 발굴·전달해 저출생 극복 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일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로 새로 부임한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3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경제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북도가 추진하는 ‘교통 및 산업인프라와 연계한 도시개발사업 정책용역’과 관련해 ‘도시개발사업’후보지 선정 가이드라인과 경북도 균형발전 방안 기본구상을 공유했다
국립농수산대학교 교수진과 스마트팜 창업·교육기관인 스마트팜혁신밸리, 이웃사촌시범마을의 스마트팜 컨설턴트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체계적인 스마트팜 기술을 교육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취임 후 첫 국정브리핑을 열어 "국민 여러분께 이 사실을 보고드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별사법경찰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특강도 이루어졌는데, 백윤욱 한세대학교 특사경연구원은 형법총칙을, 이규안 양평군청 특별사법경찰관은 수사사례 실무 중심의 현장 노하우가 담긴 강의를 진행했다
경북도는 농특산물 쇼핑몰‘사이소’를 통해 신개념 유통 서비스로 떠오 르고 있는 구독경제 포인트를 상품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참석자들은 경주시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전략은 물론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대응전략과 국비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005 부산 APEC 정상회의 시 소요된 정상회의장, 각료회의장, CEO서밋 회의장 등의 사용면적 2만6185㎡와 비교하면 경주는 총 2만8199㎡ 회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모든 회의장이 3분 이내 거리에 배치돼 있어 짧은 이동 동선으로 경호안전과 운영 편의성에 최상이다
예악당 강준영 대표의 통일신라시대 무용 고찰을 통한 경주전통춤 콘텐츠 개발이라는 연구 발표에 이어 한기무(통일신라시대기록 중심 궁중무용 경주 전통춤), 민요, 판소리, 경주역사기록중심 국가무형문화재인 처용무 등 다양한 공연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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