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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당(涵堂) 정진화(鄭鎭華) 선생은 예천 출신으로 1913년 채기중, 유창순 등과 함께 대한광복단을 조직하여 친일 부호 처단과 군자금 모집에 주력하다 1년여의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선생은 출옥 후에도 항일 투쟁을 지속하다가 1945년 별세하였으며,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이 행사는 국무령 이상룡 서거 92주년을 맞이하여 국립 서울현충원의 협조를 얻어 국무령 이상룡 묘소에서 유족 및 고성이씨 문중, 광복회 경상북도지부, 광복회 안동시지회,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회업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석주 이상룡선생의 삶과 업적 보고, 인사말, 추모사, 헌화 및 분향 등 추모 행사를 가짐으로써 이상룡선생의 업적과 나라사랑 정신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4일 오루 3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대구·경북 통합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두 광역자치단체의 통합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행안부장관과 지방시대위원장은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국가적 위기 상황과 수도권 집중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행정체제 개편 방향과 부합한다며, 통합 필요성에 공감했다.
경상북도는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운영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 ‘공감e가득’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김재훈 관광컨벤션과장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6월) 캠페인과 연계한 스마트관광도시 홍보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달 경주 방문 예정인 방문객들은 이벤트 기간 내 반드시 무료입장 혜택을 누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효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9월 문체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올 3월 설계공모 공고를 낸 가운데 지난달 23일까지 총 10건의 설계 작품이 접수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회는 배치계획, 공간계획, 경관 및 기술계획 등을 주안점으로 삼아 평가했다. 그 결과 최종 (주)한들종합건축사사무소(서울)와 ㈜동우에이스건축사사무소(대구) 공동 응모 건을 당선작으로, 나머지 3점을 입상작으로 각각 발표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도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하는 1일 도의원 역할 프로그램인 제76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6월 4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윤승오 위원장은 “지난 2년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를 믿고 지지해 주신 도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면서 도민이 의회에 부여한 사명을 잊지 않고 신뢰를 얻는 교육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에서 7개 시군이 선정되면서 농촌 정주기반 개선과 생활 서비스 공급을 위한 국비 2,100억원을 확보했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9개 시도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경산, 청송, 영양, 영덕)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농촌협약은 시군이 주도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 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4일 울릉군 공설운동장에서 어업인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수산업경영인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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