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시민복지국 △환경녹지국 등 2개 국을 신설하고 △도시재생사업본부 등 1개 사업본부를 폐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7국 1사업본부 체제로 변경되며,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보다 젊고 민첩한 실무형 조직으로 개편된다.
김성학(59) 경주 부시장이 오는 28일 열리는 퇴임식을 끝으로 36년 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다. 김 부시장은 1988년 8월 월성군청(現 경주시청) 양북면사무소(現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 9급 서기보로 공직에 첫 입문했다. 이후 1992년 경북도로 자리를 옮긴 뒤 정책기획관실 기획조정담당, 혁신법무담당관, 소통협력담당관, 정책기획관, 미래전략기획단장,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처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다.
가동을 중단하고 정기 검사를 받던 경북 경주 월성 4호기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후핵연료저장조에 있던 저장수 2.3톤이 22일 배수구를 통해 바다로 방출됐다.다만 방출된 저장수의 유효 방사선량은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출마한 5선의 박성만 의원(영주·왼쪽)과 4선의 한창화 의원(포항). 경북도의회 제공국민의힘 제12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는 1대 1 양자 대결로 치러진…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금년 하반기 정기인사 일정에 따라 6월 21일 4급 이상 승진 및 실국장과 부단체장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표하고 7월 1일자로 시행한다.인사 규모는 3급 승진 9명(직무대리 2)…
경주 전역이 2025 APEC 정상회의 의결 소식으로 축제 분위기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는 지난 20일 외교부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경주’를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APEC 정상회의 준비위에 건의키로 의결했다. 선정위는 객관적인 평가에 기반해 국가·지역 발전 기여도, 문화·관광자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경주를 다수결로 결정했다. APEC 정상회의 개최지를 놓고 경주와 함께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인 가운데 나온 성과다.
이번 제정안은 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을 영위하는 농업인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려는 경우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면 농지의 일시사용 허가도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고, 정부가 생산된 전기에 대해 우선구매·컨설팅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원전, 수소를 중심으로 한 첨단제조혁신허브가 경북도에 들어선다. 경주에 3000억원을 투입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포항과 울진을 잇는 8000억원 규모 수소경제 산업벨트도 구축된다.
경북도와 방위사업청은 21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3층 대회의실에서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경북·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사업’의 2024년 사업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경북도는 세계 최초 경북 포항에 설립된 애플 제조업 R&D지원센터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첨단 제조 기술 교육과 첨단 장비 활용을 제공하는 SME(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WEEK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