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일부터 내달 10일까지‘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경북도는 대표 곤충 축제 ‘2024 눈누난나 곤충페스타’가 오는 12일, 13일 양일간 상주시 함창읍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동시집은 할아버지가 손자·손녀에게 들려주는 덕담같다. 깔끔하고도 명징한 비유로 삶과 사물의 본질을 드러내는 단아한 시편들이 가득하다. 어머니와 할머니 등 가족에 대한 유년 시절의 기억과 이성에 대한 감정, 친구와의 우정과 놀이 등으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시인은 어린 시절의 옛 추억을 통해 어린 세대와의 소통을 꾀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 체험을 들려줌으로써 오랜 세월 체득한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있다.
총 23건의 입찰 중 65%인 15건(설계 10건, 감리 5건)이 철근 누락 등 부실시공 원인을 제공한 업체에 돌아갔다. 이 업체들이 따낸 일감은 총 759억원으로 전체 발주액의 68%에 달했다. 낙찰 업체 상당수가 LH 퇴직자를 영입한 전관 업체로 알려졌다.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축제장길 탈 테마거리에서 운영된 세계탈 특별전시관은 연맹이 보유한 탈 중 15여 개국 100여 점의 탈을 선별 전시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세계 각국의 다양한 탈을 선보임으로써 축제의 품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은 청송사과축제 홍보와 더불어 대표 킬러 콘텐츠인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로또를 비롯해 청송투어, 청송퍼즐까지 총 4가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경북도는 글로벌 무탄소경제를 선도하고 에너지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공급, 수요, 산업, 사회 분야에 7대 전략사업과 21개 실행과제 추진을 목표로 '경북형 에너지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버스킹은 평생학습가족관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15개 팀이 참여해 독창적인 공연을 펼친다.
경북도는 국회와 정부에서 주관한 저출생 대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경북도가 역점 추진해 온 저출생과 전쟁에서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경북도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을 통해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와 4개 출연연구기관 공동으로 영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조선왕조 태실,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비교연구’ 국제학술대회를 오는 17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