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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은 "북한 주장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수 없다"며 "북한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자중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응수했다. 북한이 군사 도발 감행에 앞서 명분을 쌓으려는 것으로 해석돼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 이하 DGFEZ)은 오는 15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에서 수성알파시티 내 수도권 자본 유치를 위해「수성알파디지털위크」운용자산 1조 원 이상의 수도권 VC를 초청,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수성알파시티 내 투자 유망기업과 수도권 VC 간 1:1 오픈 펀드 매칭 데이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행정통합의 최근 추진 상황과 과정에 관해 설명했다.그동안 경북도는 대구·경북의 경쟁력 강화와 지방행정체제개편과 같은 국가대개조 차원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 없이 계속 협의하고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의 역사적 여정은 중단없이 계속되어야 한다.그 큰 과정에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역할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새로운 조정 중재안을 매우 의미 깊이 생각한다"며"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서 중재안을 대승적으로 검토하고 적극적인 공동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디자인 공모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담은 경주만의 디자인을 찾는다. 경주시는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2024 경주시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부모 준비를 위한 감정코칭 강연’과 2부 ‘라탄 가방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11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관광업체, 경북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세계여성한인회장협의회, 경북도문화관광공사, 22개 시군 단체장 및 관광 담당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북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환동해 시대를 선도하고 해양수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4 해양수산엑스포를 대구 엑스코(동관 4·5홀)에서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경북도는 11일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 회원단 방문을 맞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회원 30여 명과 함께 교류 협력의 장(場)을 가졌다.
경북도는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일간 청도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행복한 희망공동체의 시작,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경북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2024년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첨단과학기술을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제22회 경북과학축전을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구미코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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