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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경주축산업협동조합이 국내 최초로 소에서 나오는 트림이나 방귀(메탄가스)를 줄여주는 TMR 저메탄 인증사료 ‘천년그린’을 출시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소의 ‘방귀’에 포함된 메탄은 환경오염 주범 중 하나로 이산화탄소보다 대기 중에 열기를 가두는 온실효과가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일본이 지난 9일(토) 일본 시마네현 관할의 기초자치단체인 오키노시마초에서 열린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 영유권 확립 운동 오키노시마초 집회’에서 제기한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불이 난 곳은 포항제철소 내 3파이넥스 공장으로 알려졌다. 3파이넥스공장은 높이가 약 50m로 불길이 세서 소방 당국은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13조 2,618억원으로 편성하고,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안동 스탠포드호텔 연회장과 안동시 일원에서 안동소주의 세계시장 진출 동력확보 및 국내 증류주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4 안동 국제 증류주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9일 포항시 호미곶면 강사1리에서 어촌마을 소득 활성화를 위한 ‘다무포 하얀마을 고래장터’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대한 시민들의 의지를 모으고, 성공개최에 대한 범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화합의 장이 지난 8일 경주에서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오이 접목묘의 우량묘 기준 지표를 제시하고, AI 영상 기반 기술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비파괴적으로 묘의 품질을 측정하는 첨단기술을 확립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8일 경북도청에서 ‘국민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119’를 주제로 ‘제62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포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북도, 지역대학, 유관기관 관계자와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AI 선도 도시 경북 포항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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