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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직업전문학원의 홍승우 강사를 초청해 커피의 역사, 커피를 사랑한 인물들, 건강하게 마시는 법 등을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경북도는 14일, 15일 양일간 올해 겨울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을 대비해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도내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도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참가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국제회의 포항 유치를 위한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포항시는 15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포항야구장 뒤편 잔디광장에서 ‘산불예방 발대식·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슬프기조차 합니다. 민생을 회복해야 하고 국제 질서가 재편되어가는 중차대한 시점입니다. 왜 이런 주제를 가지고 이 자리에 서서 반대토론을 해야 되는지 참담한 심정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과학기술은 사라지고, 아직도 이진숙 위원장과 방통위원회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에 자괴감을 느낍니다. 도대체 민주당은 이진숙과 방통위 얘기만 나오면 왜 이렇게 이성을 잃고 과민 반응을 하는 겁니까? 유래 없는 3일간의 인사청문회와 현장검증, 탄핵소추와 감사요구까지. 벌써 5개월째입니다.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국민의힘(경북도당위원장 박형수)은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구경북통합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에서“지방자치 30년이 넘도록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수없이 외쳤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 통합으로 대구경북이 더 큰 권한과 재정을 확보해야 지방이 주도하고 시도민이 주인으로서 주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펼 수 있다.”면서 “국회에서 대구경북통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경북청년봉사단, 안동JC, 구미JC 등과 함께 14일 오전 7시부터 도내 수능 시험장을 찾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경북의 미래 청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도는 14일, 15일 양일간 대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이차전지 기술사업화지원센터 & BRIDGE 3.0 2024 TIBEX 기술이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지난 13일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 훈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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