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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10일 정부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민생안정을 이끌 2025년도 국가투자예산 1조 5,183억 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중앙동 원도심 일원 골목시장 상점가를 방문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3일 오전 11시에 대외협력실에서 희망나눔 캠페인 기탁식에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본회의에서 정부안보다 무려 4조 1천억 원을 삭감한 내년도 예산안을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했습니다. 여야 합의 없는 감액 예산안 단독 처리는 헌정사상 초유의 폭거이며, 국회의 책무를 저버린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그중에서도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 497억 원 전액 삭감은 용납할 수 없는 만행입니다. “산유국 대한민국”이라는 꿈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것은 포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가 에너지 자립의 초석이자 2,000조 원 경제적 가치를 가진 영일만 자원의 잠재력이 날아가게 된 것입니다.
경북도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도 정부예산에서 경북도 국비 예산이 11조 8,677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경주 유소년 스포츠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지역특구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경주시는 1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운영성과 평가 대통령상 수상 및 시상식’에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이날 밝혔다.
경북도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14개 기관·기업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초거대 AI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도와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은 10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시군, 도민행복대학 및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북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경북도는 10일 명인안동소주에서 베트남으로 수출되는 안동소주 선적행사를 개최했다.
경북도가 농업분야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생 230명을 배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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