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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큰 호응 속에 연장 운영 중인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가 2월 1일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종료하며, 현재가 연장 운영의 최종 기간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로 의결했다.
손희권 경북도의원은 28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경북의 구조와 미래를 재설계하는 전환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경북도는 최근 아프라카돼지열병(이하 ASF)이 16일 강원 강릉, 23일 경기 안성, 24일 포천에 이어 전남지역 최초로 26일 영광에서 발생해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ASF 유입 방지를 위한 한층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경북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열린 경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에서, 최병근 도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상정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026년 28일 오전 10시, 도의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제10회 의정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은 28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한 찬성 토론자로 나서, 행정통합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경북도의회 이충원 의원은 제36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이 군 공항 이전 재원 확보 실패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며, 국가와 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 국민의힘)은 28일 제36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저출생 극복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3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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