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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전기‧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7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자동차 1175대, 수소자동차 65대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경주시가 다음 달 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농어민의 소득 보전을 위해 연 1회 지급되는 수당이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경북도 내 주소를 연속해서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실제 농어업에 종사는 경영주다.
14일 오후 4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 나선다.
경북도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고위관리회의(SOM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음료안전관리에 빈틈없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아열대작물연구소 설립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대상지 평가용역을 실시한 결과 포항시가 아열대작목연구소 설립 최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포항시는 도심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동빈대교 건설 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포항시는 동해안 최대 규모를 갖춘 포항 죽도시장에 겨울철 지역의 대표 별미인 과메기와 대게를 맛보기 위한 인파들이 몰려오면서 전통시장 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탄핵 무효’'윤석열 석방’ 등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시민들로 가득했다.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는 동대구역 광장, 코레일 철도역인 동대구역사 내까지 몰려들었다. 기독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주관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집회 참여 인원은 5만 2000여 명으로 경찰이 추산했다. 지난주 부산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보다 4배 더 많은 수치다. 경찰 관계자는 “대구에서 단일 집회 참석 인원으로는 역대 최대급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동대구역 광장이 집회 인원들로 가득차자 시민 1000여명은 광장 너머 택시승강장과 버스정류장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을 반대한다”고 외쳤다.
9일 시에 따르면 △경주시 운전자금(이차보전 4%, 800억원 융자) △경북도 운전자금(이차보전 4%, 301억원 융자) △중소기업 동행 운전자금(이차보전 2.5%, 200억원 융자)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이차보전 4%, 1080억원)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지난 7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APEC 범시도민지원협의회 출범식 및 기념 음악 콘서트’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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