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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는 11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북도의회는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 예산ㆍ결산 심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예산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1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탄핵이 기각되면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통합의 시대정신으로 좌우 갈등 봉합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광장 민주주의가 득세하면 나라는 남미처럼 나락의 길로 가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는 11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관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저출생과 전쟁 혁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과 전쟁은 계속돼야 한다. 지속 추진이 승리의 관건으로 작년에 이어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더 피부에 와닿게 더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저출생은 국가적 중증으로 경북도가 중증외상센터라는 각오로 뛰어다니며 만남부터 결혼, 출산, 돌봄 등 저출생 극복 전주기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 도민, 기업, 대학, 전문가 등 지역사회 모두가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11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 5개 시군, 경북도 문화관광공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중부선 철도 연계 동해안 관광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주시가 경로당을 활기차고 안락한 어르신 사랑방 공간으로 만든다. 11일 시에 따르면 올 한해 등록경로당 634곳에 80억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경로당 물품지원(39억원) △행복선생님 배치(17억원) △환경개선사업(12억원) △행복경로당 반찬지원(5억5천만원) △소파 설치(4억5천만원) △안전관리 사업(2억원) 등의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APEC 준비지원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도와 경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성주읍에 반찬 브랜드인 ‘오늘의 찬스’ 매장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경북도는 보건복지부의 최종 검토와 승인을 거쳐 7일 안동병원을 ‘경북도 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로 지정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구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시는 오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포항 곳곳에서 다채로운 대보름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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