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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 대국민 방사선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 ‘알기쉬운 방사선 계산기’를 개발 중이다. ‘알기쉬운 방사선 계산기’는 이해하기 어려운 방사선 단위를 친숙한 실생활 소비재 단위로 변환하여 표시해 주는 앱으로 지역주민들의 방사선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는 SMR 시대의 선두 주자로 나가기 위해 1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SMR 시대, 첨단 기술혁신으로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2025 미래형 원전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가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기업-대학-연구기관 연계 ‘기회발전특구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 공모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2일 국립 경국대학교에서 ‘중앙-경북도 RISE 위원회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항시는 포은흥해도서관과 흥해아이누리플라자가 오는 18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주시가 11일 외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30년 경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도시 공업 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의무 계획으로, 공업지역의 체계적 정비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경주시는 외동읍 입실2리 이영훈 이장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70대 주민을 신속한 판단과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오후 2시께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70대 주민이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이영훈(53) 이장은 즉시 주민의 상태를 확인한 뒤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경북도의회 임병하 의원이 「경북도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지난 12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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