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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10.7%)가 뒤를 이었으며 정의당 심상정 의원(10.5%),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10.4%)이 두 자릿수 선호도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형성했다.
임기는 2020년 9월까지 2년이다. 김 부원장은 취임식 직후 사업부서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경영현안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로 법정지원금 144억, 지역자원시설세 288억이 감소하고, 지역 주민 고용과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기관의 용역을 의뢰하고, 직간접적인 피해 보전은 물론 지역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소득창출형 사엄모델 개발 등 탈원전 대안을 정부에 요구할 계획”
한수원 구매담당자와 1:1 매칭 상담회를 진행했다. 한수원과 진흥원은 사업소의 구매 수요를 사전에 조사해 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함으로써 상담회가 실질적인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했다.
정부에서 구성한 정밀조사단의 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고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국가가 미리 배상 등의 책임성이 낮다는 보고서를 작성해서 나돌게 한다는 것은 책임 회피성 각본을 미리 짜두고 각본대로 수순을 밝기 위한 여론 형성과정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첫 벼베기를 하는 김영선(67세) 농업인은 지난 4월 30일 조생종인 운광벼 품종을 모내기해 126일 만에 수확의 결실을 이뤘다. 수확한 벼는 즉시 건조 후 정미하여 햅쌀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전량 판매 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용섭 광주시장 등 경유지자체 단체장과 장병완·주호영 등 영호남 국회의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인단체․유관기관 간 소통강화와 농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인 단체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으로 경북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반기 265명의 청년을 고용한 25개 청년고용 우수기업에는 6억 8천 8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기숙사, 체력단련실, 식당 등 근로자 복지증진에 사용된다. 올해는 62명의 청년을 고용해 청년일자리 확대에 기여한 5개 신규투자기업에 기업당 2천~5천만원(1억4천만원)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하반기에는 지난해 선정된 청년고용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청년 고용유지율 등 고용환경개선에 노력한 기업을 심사․선정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한편, 더 많은 지역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모과제는 총 7개 분야로 ▲ 취업․일자리 분야 ▲ 도민복지 분야 ▲ 일상생활 분야 ▲ 도민안전 강화 분야 ▲ 신산업 분야 ▲ 창업․입지․고용 분야 ▲ 생산․유통․판매 분야 등 생활 안전 및 기업 활동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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