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6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리는 경북지방경찰청 개청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테이프 커팅을 한다. 이어 경산 하양읍 대조리운동장에서 개최하는 ‘경북한우 경진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시상한다. 이어 오후 3시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리는 ‘2018 경북농식품산업대전’개막식에 참석하고 행사장 투어를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와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을 중점 확인한다.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오늘날 근대화와 전지구화가 자아낸 폐해에 대한 우려가 만연한 가운데 ‘생명’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명체 간 조화와 공존에 대해 다룬다.
한국동물위생학회 최우수기관상은 동물질병 예방 및 축산식품 위생에 관한 노력 및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동물위생학회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해마다 시상해 오고 있으며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인권지킴이단은 지역의 인권침해 예방과 차별행위를 개선하고, 더 나은 인권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하여 인권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여 83명을 선정하고, 발대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청포도 포럼은 일자리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품질실무교육은 한수원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무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 시행한 것으로, 세 번의 교육을 통해 모두 264개 협력사, 44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 및 해외수출 기반 확보에 필요한 품질역량 향상을 도모해오고 있다.
대구시는 9월부터 구내식당 의무휴무 확대 시행과 함께 직원들의 자발적 외식을 권장하는 ‘화요 외식의 날’을 운영하고, 이를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 참여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는 4일 제30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독도수호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일본의 반복된 독도침탈 행위에 대해 강력 규탄하면서 결연한 독도 수호의지를 다졌다.결의안은 일본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체의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동북아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역사왜곡과 제국주의적·군국주의적 영토팽창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 보자기축제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 등 세 도시가 지속적인 문화교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문화예술교류 축제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