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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6월 11일 제1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9월 5일 12시 30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현재 북부권에 이전된 신도청 청사와 추진중인 신도시 조성사업은 도민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치 못한 결정이며, 도청을 이용할 많은 도민의 편의를 무시한 잘못된 의사결정이라고 지적했다.
안동시와 봉정사(주지 자현스님)는 오는 8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봉정사 경내 특설 무대에서 봉정사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봉정사는 지난 6월 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인류 문화 유산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봉정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불교, 유교로 이어지는 안동문화사의 흐름을 인류의 자산으로 인정받게 된 것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봉정사는 그동안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극락전을 비롯해 국보 2점, 보물 5점, 지방문화재 5점을 가진, 작지만 한국불교문화의 정수를 가진 사찰로 알려진 곳이다. 엘리자베스 영국여왕 등 많은 국내외 인사들이 봉정사를 다녀갔고, 최근엔 문재인대통령이 방문하기도 했다.
안동반가에서는 “생강이 여자를 살린다”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100% 안동생강만을 사용한 “안동생강진액”, “안동수제편강”을 개발하고 “진저올 안동생강”이라는 명칭으로 오는 7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식회 및 브랜드 론칭을 시작한다.
㈜호반건설(대표 송종민)과 ㈜호반산업(대표 최승남)이 4일 지역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경산시 장학회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재구 청송군 향우회(회장 심상정)가 4일 오후 청송군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향후, 도는 실증사업과 연계해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 통합에너지 관리시스템 구축 ▲ 에너지 절전형 고효율 설비시스템 구축 ▲ 미래 에너지비즈니스모델 개발 등 4개 부문 8개 사업에 450억원을 투입해 전력자립율 100% 친환경 지능형 에너지자립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레이싱 대회는 FAI(국제항공연맹)의 승인을 받은 ‘FAI 국제 드론레이스 월드컵’ 대회로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일본, 태국 등 12개국 11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레이싱 최강자를 가리고 RC드론의 메카인 대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구시는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6일 경일대학교를 시작으로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영남대(가나다순)를 순회하는 '2018 대학리크루트 투어'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심화되는 지역고용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지역인재 양성 및 청년 일자리기회를 확대하고자,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와 협의하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지방 공기업 12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주제는 ‘도시에서 농부를 꿈꾸다!’로 팍팍한 도시생활에서 농부가 되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고, 잠시 동안의 휴식과 더불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삶을 꿈꿔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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