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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을 포함한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부작용을 수습하기 위해 세금 퍼붓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지금처럼 의무지출을 계속 늘리면 국가 재정건정성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게 되고, 저출산·고령화 문제로 인해 경직성 예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국가부도 사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시가 홍보비 등 100만 원 이상 예산이 수반되는 민간단체 주최(주관) 시상에 참여할 경우 사전에 반드시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치도록 규정을 마련했다.
올해도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에서는 98,500㎡(30,000평)의 대단지 코스모스 꽃단지를 추석연휴를 포함한 9월 1일부터 26일까지 개방한다.
대구시는 2017. 3월 혁신대책, 희망캠프와의 협의, 대선공약 등의 실행을 위하여 희망원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시민마을을 올해 12월 말 폐지를 추진한다.
경주시민 40명이 참여하는 이번 제12기 원자력아카데미는 카이스트 원자력 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정범진 교수 등 원자력계 전문가와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 대구 카톨릭대학교 정홍규 교수 등 환경 전문가 등이 강사로 참여해 원자력에너지의 필요성과 안전성,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등을 주제로 11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열린다.
이번 농식품산업대전은 ‘경북, 농식품산업! 일자리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주제관, 특별관, 시군관, 농식품업체관을 운영하고 심포지엄, MD상담회, TV홈쇼핑, 추석선물전과 수제맥주, 전통주 시음행사 및 곤충‧화훼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3D프린팅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하는 이번 행사는 경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문화재청 등 30개 기관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구미코에서 열린다.
수이중청(隨忠誠) 후난성 부성장 일행(7명)은 먼저 도청을 방문해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경북도 민선7기의 시작을 축하하고, 양 지역 교류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독도문예대전에는 일반부와 청소년부 각각 5개 부문(문학(시), 문학(산문), 미술, 서예, 영상)에 3,482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5편의 대상작(일반부 2, 청소년부 3)을 비롯해 1,009편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7일 오후 8시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봉황대 뮤직스퀘어’에 참석한다. 가을 밤을 수놓을 9월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7일 '민해경&심신의 민심콘서트', 14일 '이치현과 벗님들의 청춘콘서트', 21일 '新트로트 3인 3색', 28일 발라드 가수 'KCM 콘서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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