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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경우 메인 훈련캠프로서 대구사격장을 선택하여 라이플과 클레이선수 50명이 대회 기간 중에 상시 훈련중에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인 알사우드 선수(클레이)도 훈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우경진대회는 도내 시군에서 출품한 한우를 종축개량협회의 전문가들이 비교심사 및 평가를 통해 우수한 혈통을 발굴하고, 한우능력 개량을 촉진하는 ‘경연의 장’이자 축산 기술과 정보 교류, 소비자 홍보를 통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경북소속 및 경북연고 선수들은 32개 종목에 74명이 출전해 금14, 은7, 동14 등 총35개의 메달을 따내 금49, 은58, 동70개로 한국이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당당하게 싸워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인 여러분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2020년 경북 구미에서 개최하는 101회 전국체전과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도 경북체육의 위상과 웅도 경북의 자존을 과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대구사진비엔날레가 ‘프레임을 넘나들다(Frame Freely)’를 비전으로 7일부터 10월16일까지 40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봉산문화길 등 대구시내 전역에서 개최된다. 2006년 최초 시작된 대구사진 비엔날레는 그동안 6회를 거치면서 국내 최대 사진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 비엔날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업무가 이관되어 개최되는 첫 해로 지역 사진계를 비롯해 전국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관람료는 성인 7천원, 대학생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1천원이다. 대구예술발전소 등 타 전시장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장애인(지적) 부문의 김승우(25세, 구미)씨는 경북도가 취약계층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도내 13개 교육기관에서 실시한 정보화교육을 통해 함양된 실력을 인정받아 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고령층 부문에서 김외식(67세, 안동)씨가 은상, 장년층 부문에서 김향심(57세, 안동)씨는 동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Singapore World Food Fair 2018‘에「대구시 우수상품 특판전」코너를 마련하여 지역 중소기업 12개사를 파견해 식품·화장품·유아용품 등 소비재용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여 반응을 살피고, 수출 상담활동을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시 및 구·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 농수산물도매시장내 도매법인 등 농축산물 수급조절기관과 시내 각 백화점,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협의회 등 30여명의 민・관 관계자가 물가안정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물가안정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하철 역사(계명대역) 에스컬레이터의 안심거울 설치는 지하철역 불법촬영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대구성서경찰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과 함께 대구시,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모여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와 안전성 검토 등을 거친 후 추진되었다.
이번에 개최하는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실’은 기업인들의 심층 애로상담을 위한 것으로 세무, 회계, 노무, 변리, 경영 컨설팅 등 상담 분야별 전문가(기업애로 자문단)와 함께 산업단지별 월 1회 진행하는 행사이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의 지금까지 달성한 성과에 대한 실적 보고와 함께 이를 평가·점검하고 하반기 컨설팅 방향 등을 논의하여 보다 효율적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7일 오전 10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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