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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토) 오전 11시 30분 시민생활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되는『대구장애인종합생활체육대회』에 이어 오후 6시,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서 개최되는『사진비엔날레 사진인의 날 행사』에 참석
8일(토)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생명사랑 밤길걷기대회』에 이어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2018 대구 드론페스타』에 참석
감시단은 모범택시와 시내‧외 버스를 운행하면서 난폭운전과 불법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블랙박스로 녹화한 영상을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스마트국민제보’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제보한다.
금호강변 하양경관농업단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지난 6월 하양읍에서 꽃씨를 뿌리고 물주기와 잡초제거를 열심히 한 결과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안동 경일고등학교(교장 김정균)가 7일 국회도서관으로부터 도서를 기증받았다. 경일고는 현재 독서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데, ‘국회도서관 도서 기증사업’에 선정되어 ‘헌법 다시 읽기(양지열 지음)’ 등 양질의 도서 500권을 기증받음으로써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독서 문화 진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이전한 공공기관의 산하기관 추가이전과 연계 가능한 도로교통, 농업기술혁신, 식품연구 관련 공공기관을 추가로 이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월성 1호기’가 9월 3일부터 발전용 원자로의 연료를 인출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료를 인출한 원전은 더이상 전기를 생산할 수 없어, 영구정지 및 해체가 불가피하다. 연료 인출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원자력안전법에 따르면 발전용 원자로를 해체하기 위해서는 주민의견 수렴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수원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발전용 원자로를 해체하기 위해서는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필요하나, 연료인출은 발전소 운전행위로서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고 궁색한 변명을 했다. 연료인출은 원자로 해체를 하기 위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K-걸스데이는 2014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5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여학생들에게 각종 기술혁신 현장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기술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미래 여성 R&D 인력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장 실장의 ‘강남 발언’ 후 인터넷과 모바일에선 “모든 국민이 꿈꿀 이유는 없다. 내가 꿈을 꿔봐서 말씀드리는 것” 등 각종 패러디까지 등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60년! 함께 여는 미래농업!』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수경 농수산위원장 및 도의원, 김주수 의성군수, 생활개선 회원 등 1,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0년 성과를 기념하고 여성농업인 리더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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