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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음식문화페어 2018은 경상북도에서 경북의 대표음식의 맛과 멋을 널리 홍보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화와 우수 식품제조 가공식품에 대한 판매와 홍보의 장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 11회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한지 문화를 계승하고 특히 국내 3대 한지지역인 안동, 전주, 원주 중 최다 생산량 및 최고의 질을 자랑하는 안동한지를 우수성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한지관련 산업체, 한지공예동호인 등과 연계해 한지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대중화와 지역관광의 대안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다.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은 만인소가 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지역 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해 13일 오전 11시부터 한국국학진흥원에서 “19세기 청원운동의 국제적 비교”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최초로 여성들이 투표권을 갖게 만들었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뉴질랜드의 <1893년 여성 참정권 탄원서>와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인 우리의 <만인의 청원, 만인소>를 비교해 19세기 청원 운동이 갖는 세계사적 의의와 <만인소>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을 논의하게 된다.
퇴계 선생의 가르침을 실천해 도덕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발족된 (사)박약회는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14일 오후 2시부터 안동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에 안동시와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유경상)은 지난 5월부터 안동댐 수몰지역 생활사 복원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안동댐 건설로 인해 수몰된 54개의 마을과 2만여 주민들의 흩어진 자료와 이들에 대한 기록들을 생활사 아카이브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도청 신도시 내 건립하는 신사옥은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로 부터 취득 인가를 받아 부지 5,974.30㎡, 연면적 2,640㎡에 지상 3층 규모다. 통합사무실, 재난상황실, 재난구호창고, 교육장 등을 갖춰 30여명 직원과 7,600여명 자원봉사자, 청소년단원 2만여명의 적십자 활동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철우 지사는 “인구절벽과 지역소멸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작금의 현실”이라며, “경북도는 저출생 위기극복을 위해 도민이 피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자의 '자궁(子宮)'과 부레옥잠의 '공방(空房)'의 대비와 부레옥잠이 꽃 필 때 느낄 섬세한 바람의 애무 표현은 무릎을 치게 한다.
금융위원회는 12일 DGB금융의 하이투자증권의 자회사 편입과 현대선물 손자회사 편입을 각각 승인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서도 결격 사유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11월 하이투자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10개월 만에 금융당국의 승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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