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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옥 미(美)와 현대 미(美)를 두루 갖춘 경북도청은 2016년 개청이후 120만 명이상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경북에 가면 반드시 들러 보고 싶은 명소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국제화사업의 확산과 해외도민들에게 도정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22일부터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 동안 민속놀이체험, 축제, 주요 문화․관광시설 할인 등 가족, 친지와 함께 경북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도록 볼거리, 놀거리, 즐길 거리들을 한가위만큼 넉넉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추석연휴기간인 22일부터 26일까지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도 및 시군에 53개반 405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상황을 지도점검 관리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재경 출향인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과일과 지역특산물 등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로부터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단은 특히, ▲ 안동병원의 심뇌혈관센터 및 수술분야 ▲ 동국대경주병원의 녹내장, 백내장 수술분야 ▲ 구미강동병원의 DNA검사, 줄기세포 치료, 미용․성형 분야 ▲ 경산 세명병원의 갑상선 수술분야 ▲ 포항 우리들병원의 척추․관절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을 둘러봤다.
연회 메뉴표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의 평양 방문을 환영하여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 동지와 부인 리설주 여사께서 주최하는 연회’라고 적혔다. 우리 정부는 회담 선물로 가로 420cm 세로 930cm 규모의 대동여지도를 가져왔고 이는 만찬장 1층 로비에 전시됐다. 로비를 가득 채우는 규모의 이 지도는 오동나무 보관함과 함께 증정됐고 번영과 평화를 이루자는 의미를 담았다.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이 생산한 6차산업 제품의 홍보와 판매촉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대백프라자, 이마트 경산․구미․월배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등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5개소에서 ‘추석맞이 특별판매’행사를 실시한다.
전국 시도지사, 지역대표 국회의원 28명이 참여하는 '지역균형발전협의체' 5대 공동회장에 박명재(포항남.울릉) 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출됐다.
앞서 검찰은 5급으로 승진한 영천시청 공무원 A(56) 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김 전 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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