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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AI, 바이오 관련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산업 활성화 정책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 조형예술부문 정현식(솔뫼 정현식 서예예술연구소 소장) ▲ 공연예술부문 박소연((사)독도아리랑진흥회 이사장) ▲ 언론부문 황명강(GBN경북방송 논설위원) ▲ 문화부문 허 호(허씨비단직물 대표) ▲ 학술부문 신후식((사)국학연구회 이사장) 씨로 5개 부문 5명이다.
경산시는 2030년 인구 40만 명품 자족도시를 향한 정주 기반 시설들을 빈틈없이 착착 갖춰 가고 있다. 대표적인 주거지구와 주요 도로철도 조성 현황을 살펴본다.
안동시는 가을을 맞이해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안동시 홍보 UCC(User Created Contents)’를 공모한다. ‘안동시 홍보 UCC 공모전’은 안동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다.
안동시가 18일 서울 충무로 매일경제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1회 빅데이터축제대상 “혁신경영 상”을 차지했다. ‘빅데이터축제대상’은 매일경제, 세계축제협회(IFEA)한국지부,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사업단, KT가 주최하고 네이버와 MBN이 후원하며, 전국 1,000여 개 축제를 대상으로 내․외국인 관광객 수, 신용카드 사용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분야별로 수여하는 상(賞)이다.
한성규(55) 신임회장은 남안동 로타리 클럽 및 안동시 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안동상공회의소 상임위원과 명품산악회장을 맡고 있으며, 안동자재백화점을 운영 중이다. 한성규 신임회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동안 새마을운동에 대한 애정과 ‘하면 된다’는 열정으로 안동시 새마을회를 이끌어 갈 것”을 다짐하고, “지역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 주신다면 지나온 새마을운동 활성화의 선두자가 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사)경북기록문화연구원(이사장 유경상)은 오는 10월 4일까지 ‘제4기 경북 시민아키비스트’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조사하는 시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이번 양성과정은 수강생이 소장하고 있는 사진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생애기록사’를 직접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는 모두 1만 여대이다. 올해 8월말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범죄 등의 긴급상황을 발견하여 112상황실과 119상황실 등 관련기관에 실시간 신고하여 처리한 건수가 2천 여 건으로 각종 사고 및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일 "최근 서울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을 만나 포항경제의 어려움을 전하고 투자액의 50%를 지역에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앞으로 경북에 5천억 이상 투자한 기업 대표의 사진을 도청에 내거는 '기업관'을 조성한다"며. "포스코가 맨앞 1위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최 회장에게 말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디"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 회장은 "전체 투자금액 중 이 정도는 지역에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며, "포항이 완전 새롭게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것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 결핵 및 호흡기 학회가 주관하고 질병관리본부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2018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 관리사업 평가대회’는 결핵환자 관리 및 치료율 향상을 도모하고 국가결핵 관리사업에 대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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