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8년 경상북도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사업은 다양한 협동조합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사업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동조합 창업의 의지와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들을 위해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
오랫동안 기차로만 연결되던 이 마을들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길이 열린 것도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낙동강 물길과 영동선 철길을 따라 걷는 이 길의 이름은 ‘낙동강세평하늘길’이다.‘승부역은 하늘도 세평이요 꽃밭도 세평이나 영동의 심장이요 수송의 동맥이다’
경북도가 대대적인 저출생 극복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저출생 극복은 대책과 함께 사회분위기도 함께 조성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출산 극복의 범도민 붐 확산을 위해 (가칭)경북도인구위원회를 설치해 범도민 운동의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는 구상이다. 또 전반적인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문화 조성에도 힘쓴다.타 지역에 비해 남편의 가사‧육아 참여가 적은 경북의 특성을 감안해 아빠-아이가 참여하는 '아빠교실'과 예비부부,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임신‧출산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 육아에 대한 인식 전환에도 나서고 있다.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국제탈춤페스티벌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서 시작의 신이자 문의 신인 야누스가 비일상의 문을 열어주고 그 문을 통해 마음껏 축제의 신명과 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27일 오전 11시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경북 관광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28일 오후 6시 30분 안동 탈춤공원에서 열리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8 및 제47회 안동민속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를 알리고,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신명나는 축제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즐기자고 전한다.
28일 오후 2시, 한국노총 대구본부에서 개최되는『노사정 상생 대토론회』에 참석
27일 오후 4시 30분 구청장실에서 실시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협약식」 참석
경산시민회관(관장 김낙현)에서는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저녁 7시에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신명나는 국악한마당”은 ‘자인 단오제 축하공연’, ‘아시아의 음악여행’ 등의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을 알리는 데 앞장서온 한국국악협회 경산지부가 참여하며, 예울국악관현악단과 허재윤, 이명진 등 전문소리꾼들이 출연하는 명품국악콘서트이다.
2010년부터 지역공동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경북도에는 현재 122개의 마을기업이 운영 중에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