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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청와대와 국회, 주한러시아대사관 등을 찾아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준비상황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우수작은 ㈜건축사사무소A3(정창열 건축사)의 “포항시 북구 양덕동 648-6번지 근린생활시설”이 선정됐다. 기존 건축물과 다르게 도로에 면한 대지의 이점을 살려 정면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정면에는 사선의 발코니를 두어 층별로 분절, 돌출된 입면을 구성했으며, 배면은 정면과 다른 스타일로 구성하여 건물을 바라보는 방향 및 위치에 따라 건물이 주는 느낌이 다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식전공연으로는 베트남 호찌민시립예술단이 신라문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특별공연이 펼쳐졌으며, 주제공연인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이야기 ‘물의 전설’ 뮤지컬 공연과 화랑무와 아리랑태무 협연, 거미와 에일리, 홍진영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전라남도 여성단체협의회,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해마다 열리는 교류행사와 농산물 본격 출하시기에 양 지역 농․특산물 수급 안정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농특산물 판매 협약식’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경북도에서 처음으로 열린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시군 지적측량 담당자로 구성된 23개팀이 출전해 그 동안 현장에서 갈고 닦은 지적측량 기술능력과 실력을 자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측량장비 전시, 드론측량 시현 및 체험 등을 통해 선진 측량기술을 배우기도 했다.
권영진 시장이 후보시절 주장한 통합신공항이전사업은 권 시장이 당선되면서 대구시민의 승인을 받았다는 대구시의 주장과는 정면으로 어긋나는 것이다. 특히 통합신공항이전은 대구경북 상생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어 큰 파장이 예견된다.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포함한 포항지역 도의원들은 임종식 교육감을 설득,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임시이전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집행부에 조속한 이전을 촉구할 계획이다.
시민설문조사에서는 대구시민의 94.4%가 대구시민의 날을 모른다고 응답하였으며, 시민들의 긍지 및 일체감 조성을 위해 대구시민의 날을 변경하자는 의견에 대해 동의한다는 응답이 71.4%를 차지했고, 그 중 2월 21일, 28일을 포함하여 ‘시민주간’으로 시민의 날을 변경하자는 의견이 72.7%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민화 KAIST 교수는 KAIST 석‧박사 출신으로 한국 최초의 벤처기업 ‘메디슨’을 설립하고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벤처생태계를 성장시켰으며 초대 기업호민관으로 활동하며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중소기업 성장 및 발전에도 기여했다.
아시아 클래식 허브로 도약한 대구콘서트하우스의 2018 월드오케스트라 시리즈가 10월 20일부터 시작된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지휘계의 거장, 오케스트라 무대의 꽃으로 불리는 스타급 솔리스트들이 대구에 모인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서울과 대구의 대학오케스트라 및 지역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와 학교오케스트라가 총출동 한다. 또한 한국 오케스트라의 미래를 위한 심포지움과 공연장 밖에서 음악을 전하는 오케스트라 특공대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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