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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크라우드펀딩 지원금 200만원, 우수상에는 상금 200만원과 크라우드펀딩 지원금 10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1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박권현(청도) 의원은 “200명의 정책자문위원과 50명의 특별정책자문위원을 구성하게 되면 경북도의 각종 정책결정 과정에서 하나의 당위성으로 작용될 수 있고 이는 의회의 집행부 견제 및 감시를 방해를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상욱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권기환 새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김진홍 대구민주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최창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광역시지부장은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청렴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한글학회 임원 및 회원, 대학교수,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악협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훈민정음 서문봉독, 한글유공자 표창, 경축사, 축하공연, 한글날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경산은 2030년 인구 40만 명품 자족도시를 지향하며 지식산업지구와 제4 일반산업단지에 많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중산지구 대임지구 등에 대규모 정주기반을 착착 갖춰나가고 있다.또 도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공공기관을 상대로 한 추징세액은 2008년 이후 2개년도를 제외하면 매년 1천억원을 웃돌고 있다. 그 중 2016년은 5천6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2014년(4천885억원)도 5천억원에 육박했다. 이렇게 2008∼2017년 공공기관이 추징당한 세액은 2조624억원에 달했다. 박명재 의원은 "정부 지원으로 설립·운영되는 공공기관이 영업이익 축소, 매출누락 등으로 매년 수천억 원의 세금을 추징당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며, "공공기관 부실경영을 막고 국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공기관 탈세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공기관의 경영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9일 오전 독립운동유적지 탐방의 일환으로 충무시설 견학을 위해 도청을 방문하는 ‘육군3사관학교 생도’를 만나 환영 인사를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이어 오전 10시30분 접견실에서 ‘미주 중서부 한인회 연합회 회장단’일행을 접견한다.
9일 오전 10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개최되는『제572돌 한글날 경축식』에 이어 오전 10시 40분 어린이회관 광장에서 개최되는『훈민정음 반포 572주년 기념 서예 퍼포먼스 한마당』에 참석
25호 태풍 ‘콩레이’가 할퀴고 간 대구경북에는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데다 어선표류, 도로 및 주택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7일 경북도와 대구시 등에 따르면 경북 영덕에서는 83세 남성이 집 앞에서 대피하다 실족해 물살이 떠밀려가면서 숨졌고 6일 오전 10시30분쯤 포항시 북구 신광면 기일3리 한 하천에서 주민 이모(76)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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