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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100일간 경북도청에는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도지사가 의전보다 일, 형식보다 실용, 권위보다 소통을 앞세우는 리더십을 보이면서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도지사가 취임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집무실로 들어가는 문들을 모두 활짝 연 것이다. 그동안 닫혀 있는 여러 개의 문을 지나야만 만날 수 있던 도지사를 복도에서 한 번에 걸어 들어가 만날 수 있게 됐다. 집무실 한 칸을 줄여서 도민사랑방’도 만들었다.
경북도청 직원 80여명이 10. 7일 영덕군 일원에서 태풍 콩레이에 따른 침수지역 피해 복구에 나섰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ㆍ4선언 공동개최를 위해 방북 기간 했던 “살아있는 한 정권을 안 빼앗길 것”“국가보안법 논의” 발언을 놓고 자유한국당 등 야당이 “조공외교”라고 맹비난하면서 여야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지난 3일 개막해 태풍 ‘콩레이’의 직접 영향으로 5일과 6일 이틀간 중단된 ‘제46회 신라문화제’가 7일 청명한 가을 날씨속에 재개돼 오는 9일까지 축제를 이어간다.
해리스 대사는 포항의 미해병 캠프무적과 해군6전단을 둘러보고 주둔 미군들을 격려했으며 이어 포항시장을 면담했다. 포항시의 그린웨이 프로젝트와 불빛축제, 해병대문화축제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포항시가 미국의 도시와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7일 오후 태풍 콩레이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축산면 침수 세대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추 의원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서민 살림살이는 하루하루가 어려운데 세금부담이 10%나 늘어 정부만 호황을 맞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민들의 부담을 낮추고 내수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세금 인하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북도내에는 태풍으로 사망1명, 실종 1명, 건물침수 1,430동(영덕 1,409, 포항21), 어선 15척 표류, 낙과 피해 등을 입었다. 피해가 컸던 경북 영덕 수해지역에는 7일 이철우 경북지사가 피해 현장을 찾아“태풍 피해지역의 주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 행·재정력을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후보 경선 과정에서 자신이 유리하도록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하고 무더기 착신 전화를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대학생들을 사전선거 운동과 모바일 대리투표에 동원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영덕지역은 7일과 8일 이틀 동안 평균 310mm(영덕읍 383mm)정도의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 1명, 이재민 314세대 501명이 발생해 재해구호물품 1,000세트와 밥차 2대를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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