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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방본부 구급이송 환자 빅데이터 통계분석 결과에 따르면 시기적으로 농사가 시작되는 4월~6월에 298명으로 36%, 가을 수확철인 8월~10월에 33%인 276명이 농기계 사고로 다쳤다.
이 위원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 조사에 관여하고, 경선에 대비해 무더기 착신 전화 개설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지난 5월 논문 표절 의혹을 최초로 제기하고 한국당에 공천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으며, 이날 표절로 판정한 경북대 연구윤리위원회 조사 결과서를 입수해 공개했다.
권 시장은 9일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어선 좌초, 이재민 발생 등 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여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을 방문하여 재난성금 3억 원을 전달하고,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로 했다.
그는 선거 때는 취임 1년 안에 취수원 이전 문제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디. 다소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이지마 여전히 '먹는 물' 문제가 시정 우선 순위임을 강조했다.대구취수원 낙동강 상류 이전은 최근 수돗물에서 유해물질인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되면서 다시 현안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대구에서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사고 이후 최근까지 9차례 식수 오염 사고가 발생해 시민이 불안과 고통을 겪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8일시청 신청사 입지는 시민이 직접 결정토록 하는 등 임기 내에 핵심공약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권 시장은 또 "신청사 건립은 청사이전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니다"며 현재의 위치에 새로 신축하거나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것을 모두 포함해서 시민공론화 과정을 거쳐 추진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도지사가 8월과 비교했을 때 3.4%포인트(P) 상승한 58.8%로 2위에 올랐다. 권 시장은 2.3%p 오른 58.1%로 3위를 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지율은 전월 대비 1.7%p 오른 61.3%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높았다.
경북도는 태풍피해 주민들의 안정된 생활과 공공시설물 복구를 위해 응급복구비(도비) 5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또한, 도와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주민, 도청공무원, 자원봉사단체 등으로 구성된 응급복구반을 편성 지원했다.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는 지난 7일부터 모금계좌를 개설해 성금을 접수하고 있다. 성금을 기탁하려면 개설한 계좌에 송금하거나 영덕군청 내 모금부스 현장에 직접 전달하면 된다. 또한, ARS(060-701-1004, 한통화 2,000원)나 휴대폰문자(#0095 건당 2,000원)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대구시는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 영덕군에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전달한다. 또 복구장비지원 및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지원으로 어려움을 함께한다. 장비는 대구시설공단 소유 복구장비 4대(살수차1, 덤프 3)와 임차장비 8대(굴삭기 3, 집게차 2, 살수차 1, 덤프 2대) 총 12대이다.아울러, 대구시 지역자율방재단원 90여명은 10. 10일 긴급피해 복구단을 구성해 영덕군 피해지역을 찾아가 가재도구 정리, 수해쓰레기 청소 등 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8일 오전 대구시 자원봉사자 80여명이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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