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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이 취임 100일째인 8일 10월 정례조회를 통해 지난 6.13 선거기간 중에 약속한 민생 100대 과제를 선정․발표했다. 권 시장은 “무엇인가를 이루기에는 결코 긴 시간이 아니지만, 숨 가쁘게 달리며, 민선7기 밑그림을 그린 귀중한 시간이었다.”면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기회가 있다는 것은 우리네 인생에 최고의 상이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100대 과제 추진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탄핵 정국 이후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첫번째 국정감사인 만큼 쟁점이 많아, 여야 간 기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가능하며, 지정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http://nip.cdc.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일 오후 2시 포스코국제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해 추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3시20분 The-K호텔경주에서 열리는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교육’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10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4차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 특강(이민화 KAIST 교수)』에 참석
경주에서 울진까지 300㎞, 울릉도까지 바닷길 따라 300㎞, 총 600㎞의 여정에 나서는 지질대장정은 아름다운 절경과 함께 20억년 오랜 세월이 빚어낸 지질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도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이강덕 포항시장이 영덕군청을 방문해 성금 1,500만 원을 전달했고 이 시장과 함께 온 포항시 새마을회(회장 최현욱)에서는 김장 500박스와 새마을방역차량 2대를 지원했다.
국세를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로 낸 규모가 8년 만에 9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납부 규모가 늘수록 국민이 부담하는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도 증가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수수료 면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북도는 지방소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정책을 외지청년 유입과 지역청년 안착을 위한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원단 운영으로 지금까지 기관 간, 부서별로 진행하고 있는 핵심 청년유입 사업을 총괄하고 협력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년 정주지원을 효과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지원단은 추진단장인 경제부지사를 필두로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이 부단장을 맡고 사업분야별 4개팀-4실무추진단으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총 34명으로 구성했다.경북도는 이를 통해 2022년까지 1천명, 향후 10년간 1만명의 청년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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