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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태찬이 첫 음반 어둥아(어화둥둥 내사랑아)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신천동 현대시티아울렛 부근 ‘기타치는 당나귀’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콘서트를 가진다. 민요를 유달리 좋아하셨던 부모님의 끼를 이어받아 30년 내공으로 무장하고 처음으로 나온 자신의 노래로 늦가을 기계적인 음이 아닌 10인조 토마토 팝 연주단이 직접 연주하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파워풀한 무대로 “하태찬 라이브 음악회”를 꾸민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세이브더칠드런본부 대회의실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을 위해 세계적인 아동 구호 국제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MOU를 체결한다. 또 오후 1시2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와 지역 기업의 기술이전 및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이어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스마트 X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경상북도 4차 산업혁명 국제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한다.
11일 오전 11시 실내쳬육관에서 열리는 ‘경주시생활개선회 한마음수련대회’에 참석한다.
11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54회 포항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11일 태풍 피해현장을 방문하고 복구활동을 점검한다.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이어 오후 4시 20분,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되는『2018 제3회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에 이어 오후 5시 30분,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대구청소년지원재단 출범 10주년 기념식』에 참석
11일 오후 2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18 광주국제식품전 개막식』에 참석
10일 새벽 4시쯤 79살 남 모 씨 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부인 김 모 씨는 가까스로 몸을 피했지만 거동이 불편한 남 씨는 빠져나오질 못했다. 화마가 집을 삼키던 순간, 아들 53살 남 모 씨가 도착했다. 남 씨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곧바로 불 속으로 뛰어들었다. 타고 온 차 시동도 못 끈 채 급히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끝내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북도 지역자율방재단원 300여명은 태풍으로 침수된 영덕군 강구면․축산면에서 배수작업, 집안가재도구 정리와 도로변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하루라도 빨리 영덕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경북도는 23개 시군 278개단 5천191여명의 단원들이 도내 거주지에서 재난예방활동과 복구지원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송철호 울산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은 10일 포항시청에서 2019년 공동협력을 위한 신규사업 5건과 계속사업 16건을 포함해 3대 분야 총 21개 사업을 확정하고 3개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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