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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9시 20분, 두류야구장에서 개최되는『자율방범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이어 오후 2시, 신암로 121에서 개최되는『EME코리아 오픈식』에 참석
경기 후 일흔이 넘은 노장 타바레스 감독은 “좋은 경기였다. 전반전은 양팀이 서로 균형이 맞았다”며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움은 있으나 좋은 경기를 펼쳤다는 것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방선거 한국당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경북의 한 사립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A씨 등과 공모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시는 지역경제협의회 심의를 거쳐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을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500원 올리는 안을 확정했다. 대형·모범택시는 기본요금 4천500원으로 500원 오르고 거리와 시간 요금은 114m에 200원(36m 축소)과 27초당 200원(9초 축소)으로 조정된다.
잇따라 들려오는 따뜻한 미담들이 피해민들의 상처를 보듬고 있다. 휴일 비상근무를 하던 환경미화원 ‘이경훈’씨는 강구시장 안으로 물이 사람 키만큼이나 불어나자 차에 있던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혼자서만 20명의 주민들 구해냈다고 한다.이후 소방관들과 함께 보트를 이용하여 주민대피에 누구보다 앞장섰고 강구시장에는 단 1명의 인명피해도 없었다.
12일 6․25전쟁 최대 격전지이자 전쟁의 흐름을 바꾸고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한 구국의 현장 칠곡 생태공원에서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제인 ‘제6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개막식이 열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전 미군 참전용사와 오찬을 갖고 낙동강전투 참전용사들을 격려했다.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하는 이날 공연에서는 지역 작곡가 진영민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크로이노스 II”를 세계 초연한다.
12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산자위 국감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감에서는 탈원전 정책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됐다. 탈원전 정책에 대한 경제적 실효성에 대한 질의 뿐 아니라 한국수력원자력 조직 내부 문제에 대한 날선 질의가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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