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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방재용 드론은 지진이 발생하게 되면 현장을 실시간으로 촬영 후 고화질의 영상을 재난상황실로 전송하여 긴급 복구와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신속히 알려주고, 실종자와 부상자 수색 및 생명연장을 위한 긴급조치, 접근 불가 고립지역에 식량 등 물품을 구호하는데 활용된다.
재포 영덕향우회(회장 이성규)와 포항시청 소속 영덕출신 공무원 등 20명은 지난 11일 태풍이 휩쓸고 간 영덕군 강구시장 일원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오는 18일까지 7일간 전북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경북도선수단은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813명이 출전해 경기, 서울, 개최지인 전북에 이어 2016년 이후 3년 연속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육상, 탁구, 럭비, 유도 등에서 상위권이 예상되며,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이름을 떨친 사이클 나아름(상주시청), 수영 김서영(경북도청), 조정 박현수(경북도청) 등 메달리스트들이 경북의 명예를 걸고 목표달성의 선봉에 설 것으로 보인다.
민선7기가 출범한 지 불과 100여일을 지난 시점에서 첫 국정감사를 받는 이철우 도지사는 3선 국회의원의 경험을 살려 전략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지난 간부회의에서 “국정감사는 지방의 어려운 실정과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해 국비확보 등으로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국정감사가 도정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지적받고 이를 쇄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국감 준비에 임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현안 해결의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 중이다. 한편 경북도는 16일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 이어 25일에는 행정안전위원회로부터 국정감사를 받는다.
기존 폐쇄적이고 낡은 전통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종가문화를 21세기와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은 개방적․일상적 문화로 가꾸어 나가려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전남 지역의 유수한 종가에서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인문기행을 이끈 민병도 시조시인는 청도 출신으로 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영남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20년간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1998년 대구시조 문학상, 2003년 월간문학 동리상을 수상하였고 현재 국제시조협회 이사장으로 있다.
경북도 선수단은 50개 직종 중에 46개 직종 136명이 참가해 지난해 종합4위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0개, 우수상 21개를 획득해 53년만에 종합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배를 수상했다.
2013년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은 ‘독도뮤직아트콘서트’에는 청년·대학생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의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몰려 뮤지션들과 함께 독도를 노래했다.
대구시는 택시 1대당 하루 운송원가보다 운송수입이 부족해 인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대구의 법인 6459대, 개인 1만58대 등 1만6517대의 택시는 타 지역 인구수에 에 너무 많은 수준이어서 요금 인상에 앞서 택시업계의 구조조정 등 경영개선이 우선 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실제 대구택시 기본요금은 전국에서 가장 높다. 서울과 인천 3천원보다 비싼데다 광주 대전 울산 2천8백원보다 훨씬 높다. 부산 3천3백원과는 동일하나 시간요금이 부산은 34초당 100원이나 대구는 32초당 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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