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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동촌둔치 축구장에서 개최되는 「구제역 현장방역 가상훈련」 에 이어 오후 3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실시되는 「주요업무보고회(기획조정실, 감사실」 참석
16일 오후 2시 신서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개최되는『신서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에 이어 오후 4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에 참석
16일 오후 5시 호수농원에서 개최되는『농업인단체협의회』에 참석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생활연구 선도사업’에 경북도가 제안한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플랫폼 개발’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총사업비 85억원)을 확보했다.
영덕군에서 피해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경북도의원 절반가량이 해외연수를 떠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영덕군이 행정안전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청한 상황에서 떠나는 연수여서 비판 목소리가 높다. 해외연수엔 경북도의회 전체 60명 의원 중 절반 가량인 28명이 참여한다. 공무원 9명도 동행한다. 총 배정 예산은 1억5750만원으로 1명당 최대 525만원이다.
당시 오는 15일부터 상주보, 구미보를, 10월 중순쯤부터 낙단보를 개방하기로 했으나, 지역 주민들과 보 개방의 필요성, 우려사항 해소 방안 등을 보다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당초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번 무형문화재 제전은 대구의 무형문화재가 보존·전승되어온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기능분야 전시 △예능분야 공연 △체험분야행사 등 시민들이 듣고, 보고, 함께, 알아가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DGFEZ)은 12일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주한 일본기업 도레이BSF코리아 등 21개사,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 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 지역은 10월 하순부터 다음달까지 팔공로 등 24개소, 63.4㎞의 아름다운 단풍을 보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19일, 단풍 절정은 10월 30일경으로 예상되며, 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를 ‘추억의 가을길’로 선정했다.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시민들이 낙엽을 밟고 거닐 수 있는 정서적인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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