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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지난 10.1~10.6일까지 전국 7개 경자청 최초로 대구 4개 경제자유구역 입주 10개사 16명으로 사절단을 꾸려 강력한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의 말레이시아, 베트남 2개국을 방문하여 활발한 상담활동을 펼친 참가업체의 성과를 듣고, 또한 기업의 해외판로개척 활동에 있어서 필요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현행 지방교육자치법상 교육감 후보자는 특정 정당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을 유권자들에게 알려서는 안 된다.
숲 생태 목공체험부스에서 자녀와 부모들이 자연물로 함께 만든 생태공예품을 선물로 갖는 소중한 추억의 기회가 무료로 진행되고, 경북도 도립교향악단 연주와 각종 악기연주 등 자연과 어울리는 숲속 작은음악회 공연이 열린다.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북 도내에서 풍성한 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이번 주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연기됐던 축제가 잇따라 열려 가을축제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도내에서 포항 해병대 문화축제, 풍기인삼축제, 문경사과축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축제가 개최된다. 경북도는 시군별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와 함께 가을여행주간(10. 20~11.4)을 맞아 도내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축제장 주변 및 관광지를 집중 점검하고 방문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금 대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13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를 개최 중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 ‘변화를 읽다: 새로운 환경, 가능성과 기회’처럼, 대구는 올 한해 가장 핫한 드라마들의 촬영지로 각광받으며 촬영 명소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인기드라마 '미스터 선샤인'과 '친애하는 판사님께','김비서가 왜 그럴까?' 까지 대구의 아름다움을 담은 계명대 한학촌, 성유스티노 신학교, 대구 이월드 등 대구의 관광지들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은 상수, 하수, 통합물관리․수생태 복원, 물산업․환경산업 육성, 방사능 노출 대응 물 안보,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등 6개 분과별 전문가 정책발표에 이어 주제발표, 우수기술 및 적용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은 통합물관리․수생태 복원 분과에서 우수논문사례로 ‘탄소섬유를 이용한 친환경 수처리 기술개발’에 대해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튜닝을 넘어, 미래를 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튜닝카는 물론 평소 보기 힘든 클래식 자동차와 최고급 자동차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자동차 줄다리기 ▲파워 드래그 레이싱 ▲올드카 경매 ▲레이싱 모델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카부츠(Car Boots)데이’는 개최시마다 참가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년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가족단위 200여팀이 신청했다. 참가 가족들은 신나는 가족 소풍을 위해 누군가에게 잘 쓰여질 수 있는 가정의 생활소품·유아용품 등을 아이들과 함께 직접 준비중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하차문 △안전장치부, 가속페달 잠금장치, 저상버스 경사장치 등 작동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미끄럼 방지 등 승객안전 관련 사항 △내 · 외부 청결 및 부착물 실태, 안내방송, 노선도, 요금표 현금함 등을 점검해 승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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