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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국토교통부 단독 주최로 추진됐으나 올해부터 국토부가 지자체와 공동개최를 추진함에 따라 대구시가 유치․선정되어 또 한 번 도시재생의 선도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게 됐다. 기존의 관(官) 주도 행사와 달리 민간위원, 도시재생 전문가,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를 기획했고, 개방된 공간을 활용한 행사장 구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학술Ⅰ부문에서는 '목요철학인문포럼', '목요철학콜로키움', '철학인문학교실'을 운영하고 지역 인문학 활성화 및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계명대학교 철학과 백승균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권영진 시장은 21일 노보텔호텔에서 리치 프로덕트 코퍼레이션의 로버트 리치그룹회장, 민디 리치 그룹 부회장, 제프 김 글로벌마켓 사장, 안광수 리치코리아 대표이사 등 리치사 회장단 일행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과 로버트 회장은 리치코리아 대구공장에 연구소 설립 등 추가투자와 의료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여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상징적 정책이 무너질까봐 박원순 서울시장을 억지로 감싸고 도는데 지금 나온 문제는 빙산의 일각일 수 있으니 정신 차려야 한다”고 말했다.
영덕군 출신 문인들의 모임인 ‘토벽문학회(회장 김종태. 사무국장 박현기)’가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제15집 출판기념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일 저녁 팔공산 집단시설지구내 ‘들꽃향’에서 가진 출판기념회를 겸한 정기총회에는 원로 시인인 이장희 선생을 비롯 박찬구, 김종완, 이무호, 배영수, 신석호, 신성용, 김도현, 김영근, 김인수, 한영탁, 박현기, 김종태, 손숙희, 김인현, 김미향, 윤 영 회원과 표지화 작업을 함께 한 남학호 화백이 참석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선거법 위반으로 법정에 서게 돼 죄송하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4월 22일과 5월 5일 현직 단체장 신분으로 자신과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권 시장 선거법 위반 사건은 지난달 공판준비기일을 가진 뒤 이달 17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피고인 사정으로 연기돼 이날 열렸다.
3일간의 일정으로 팔공산 갓바위지구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풍길 걷기 ‣시민 단풍가요제 ‣초대가수 공연 ‣팔공산 먹거리촌 대표음식 전시 및 품평회이 예정되어 있고 순두부 1,000인분 무료 시식회와 특산물 반짝경매 등 다양한 시민 참여 및 체험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수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의 PC방에서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날 김성수의 얼굴과 성명, 나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한수원 주도로 설립한 원전 기자재 해외수출 전담법인인 KNP(Korea Nuclear Partners)와 함께 기획한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에는 원전 기자재 공급사와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 여성기업 등 30개 사가 참여했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에 마스크를 쓴 강도가 침입해 현금 2천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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