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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국내로 들여오려다 적발된 총기류는 모두 155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1년 12정, 2012년 28정, 2013년 39정, 2014년 12정, 2015년 9정, 2016년 12정, 2017년 24정, 올해 6월까지 19정이다. 공기총, 어획총와 노리쇠뭉치, 총열, 총신 등 총기부품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3일부터 나흘간 경주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나라의 정부 및 원자력 관련 주요인사를 초청해‘원전 성능관리 기술교류회의’를 개최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3일 경주에서 한국에너지재단과 ‘경주 사회복지시설 태양광발전설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부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시민운동이 본격화된다. 25일 발대식 발기인에는 김경민 한국YMCA 사무총장, 김사열 전 경북대 총장 당선인, 김성팔 대구환경운동연합 대표, 박병춘 토요아침마당 상임대표, 이상식 전 총리비서실 민정실장 등 각계 인사와 관련 단체 등이 참여했다.
만 39세 이하 대구 거주자 또는 대구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을 가진 청년들로 선발된 청년체험단은 대구시 지원을 받아 미국 실리콘밸리와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를 돌아보고 성과를 지역에 전파한다.
최근 여성메디파크병원이 2018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중국 산동성 웨이팡시의 부유보건병원 부설 산후조리원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병원은 자본과 인력을 제공하고 여성메디파크는 컨설팅과 운영 위탁을 통해 50:50의 지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청년협동조합 창업지원사업은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사업 모델을 지원하는 것으로 협동조합 창업의 의지와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들을 위한 사업이다.선정된 10개 팀은 팀별 1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함께 협동조합 설립부터 운영 등 제반사항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는 23개 시군 추천 민간위원과 시군 규제개혁 팀장 등 69명이 참여해 지역별․권역별로 특색있는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현장점검과 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민관합동의 실무형 기구다.
대구지검은 22일 대구지법 형사11부(부장 손현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증인들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는 만큼 공소사실이 모두 인정된다”며 권 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권 시장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최종 확정받으면 시장직을 상실한다. 권 시장은 지난 4월 22일 대구 동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열린 동창회 체육대회에 참석해 자유한국당과 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하다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
안동시가 2013년 이래 6년 연속 안동호를 찾은 바다새인 ‘쇠제비갈매’의 내륙 정착에 따른 생태적인 의미를 밝혀 서식지 보존과 관광자원화 방안 마련에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낙동강 하구 작은 모래섬에 서식하던 2~3,000쌍의 쇠제비갈매기가 생태교란 등으로 인해 사라지고 최근 낙동강 상류 안동호에 서식하고 있어 안동호가 낙동강의 유일한 쇠제비갈매기의 서식지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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