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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 대구체육관에서 개최되는『제5회 시장기 전국건강줄넘기대회 개회식』에 참석
권시장은 “1981년도 대구경북이 행정적으로 분리된 후 대구경북은 경제 침체, 인구 감소, 위상 추락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문제를 대구는 대구대로 경북은 경북대로 따로 해결해 나가기엔 서로 힘이 부친다. 해외시장에서 시장의 규모를 말할 때 ‘대구 인구는 250만이다’는 것과 ‘대구경북은 550만이다’하는 것은 다르다”며 대구경북의 상생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해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특강을 듣고 토론을 통해 도정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가와 함께 배우고 토론함으로써 행정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시 주민들에게 현금을 지원하겠다는 것은 구미시민들을 돈으로 매수하려는 것으로, 43만 구미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상이다. 이는 대구-구미 상생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로 대구시장 태도를 강력 규탄했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은 퇴계 이황이 출생한 곳으로 그의 조부인 노송정(老松亭) 이계양이 1454년(단종 2년)에 건립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내용은 퇴계 이황의 온계전거사적(溫溪奠居事蹟)과 송계 신용계가 지은 이계양의 묘갈명(墓碣銘) 등에 상세히 기록돼 있다.
걷기코스는 축제코스와 완주코스로 나눠지며, ▶축제코스는 청림운동장에서 흥환분교까지 12.6km를 걷게 되며 오전 8시 30분까지 청림운동장 집결 ▶완주코스는 청림운동장에서 호미곶광장까지 25km를 걷게 되며 오전 6시 30분까지 모이면 되고 12시 30분까지 완주한 참가자에 한해서 완주메달을 증정한다.
시민단체, 학계, 감리, 시공사, 제작사, 용접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시민단체대표인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중진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함께 읽는 작은도서관 추천 책’, ‘대구 올해의 책’ 전시, 작가초청 강연회, 샌드아트 및 동극 등 다양한 행사로 이루어져 있다.
11월 첫째 주 및 둘째 주 토‧일요일(11월 3~4일, 10~11일)에 급행1번 노선을 2대 증차하여 동대구역에서 동화사 구간을 운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이용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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