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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의 체험담 발표, 숲을 주제로 한 합창과 글짓기 대회, 나침반과 지도를 보면서 숲의 보물을 찾는 숲탐험 에코티어링, 숲퀴즈, 자연물 만들기 등 풍성한 체험거리로 숲을 즐기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18 월드그린에너지 포럼’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 산업의 희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30개국 3천여 명의 에너지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미래 에너지 혁명을 준비하는 주요 기업들의 신제품과 기술을 직접 홍보하는 기업설명회, 에너지 혁신 인력양성 및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한 청년취업상담회, 그린에너지 관련 전시회(7일~8일)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OECD 국가 자살률 1위, 입시를 앞둔 청소년기의 우울감 상승 등 다양한 정신적 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상승, 자신감 고취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경북도는 4일 자원봉사자 6명을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수상자로 선정․발표했다. 올해 대상에는 성주군 ‘일심회자원봉사단’서순자(75, 여)씨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 출생으로 계명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창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등에서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부산마루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고 동서대학교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구의 재정자립도는 58.41%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55.2%보다 웃돌았으나 서울 86.4%, 세종(73.6%), 경기(70.7%), 인천(66.8%), 울산(66.2%)에 크게 뒤졌다. 경북은 35.1%로 전국 꼴찌 수준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살림을 꾸릴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이 55.2%로, 전년 대비 0.59%포인트 낮아졌다. 재정자립도가 30%대인 곳은 전남(32.0%), 경북(35.1%)이었다. 17개 시·도 중 재정자립도가 50% 미만인 지역은 8곳에 달했다. 재정자립도 하락은 부동산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지방세·세외수입 증가액과 비교해 교부세 및 국가보조금, 지방채 등의 증가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라고 행안부는 분석했다.
지난 1일부터 나흘간 열린 행사는 지난해보다 다양한 체험행사가 함께 이루어져 일반시민들에게 미래자동차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처리설비 전면 교체, 수평건식 소화조(80톤/일) 증설 및 인근 가르뱅이 주민들의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악취방지시설(1,200㎥/분) 등을 추가 설치했다.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5개 미만의 소형폐가전 제품 배출시에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 폐가전제품 수거함을 보급하는 등 주민불편을 개선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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